Heart of Shakespeare

Self yourself! Taste and enjo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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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10회
Roger,
Rent

Roger

One Song Glory

Rent

후배들이랑 한강진에서 술마시고 버스티러 도착.

학교는 안제와도 반갑다. (안암역 (Anam Stn.)에서)

daniel8056:

대박

짱이다!! 오~

daniel8056:

대박

짱이다!! 오~

(15b-data에서)

guardian:

South Korean ferry sinking: 104 dead, 198 still missing

The death toll in the South Korean ferry disaster rose to more than 100 on Tuesday as the country’s president launched a scathing attack on the ship’s crew, while the parents of hundreds of missing children conceded that the rescue operation had become a quest to simply recover and identify the dead as quickly as possible. Full story 

Photograph: Yonhap/EPA

재생 22회
Joe Hisaishi,
Howl's Moving Castle OST

Joe Hisaishi

The Magical Door

Howl’s Moving Castle OST

문이 있다면 열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 기분이군. 사무실 너무 덥네.

재생 10회
Leon Spierer, Ernst Gröschl,
Beethoven: Violin Sonata #5 In F, Op. 24, "Spring"

Leon Spierer, Ernst Gröschl

Rondo

Beethoven: Violin Sonata #5 In F, Op. 24, “Spring”

그 어떤 순간에도 모두가 한 생각을 가져야하는 그런 진리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해야한다라던지 꼭 이것만을 선택해야한다던지 말이다. 모든 경우에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예상하거나 기대한 것에 어긋난다고 할지라도 말이다.

I am no bird; and no net ensnares me: I am a free human being with an independent will.

Charlotte Brontë

The first novel that Charlotte Brontë (born April 21, 1816) wrote, The Professor, was rejected by multiple publishers, but her second, Jane Eyre, was quickly accepted and found fans immediately.

디저트는 이걸로 맛이 괜찮네.


아이스크림은 다 공짜로 받아먹는거라 나쁘지 않음.

오늘 저녁은 매콤한 만두


이걸 다 먹고 저녁은 마무리

매콤하고 계속 먹게된다.

집2호에 심어놓은 꽃잔디의 개화?! 어머니가 찍어서 보내주신 오늘의 집2호 모습.

장난이 아니구나. 색이 참 좋네.

daniel8056:

SCALE

1. 그냥 부르짖는 비난은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냥 정체된 상태에서 어떠한 나아짐이 없이 반발감만을 주는 비난은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감정의 격앙이 극대화 되었을 때 그러한 판단이 가능하긴 한건지에 대한 의문도 든다.

2.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기는 한데 기분은 착 가라앉아 있다. 누군가가 나타난다면 그러한 것들이 해갈될 수 있는 것일까? 많은 이들은 그렇다 하던데 아직은 나에게 의문기호로 남아있다. 모르는게 너무나 많은게지.

3. 이번 주로 교육이 끝난다. 조금 아쉽기는 하다. 바쁜 일상 중에 숨실 수 있는 공간 같은 느낌이어서 참 좋았는데 (교육의 질, 성과는 다 제외하고 말이다.) 이제 그 시간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세상의 모든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 순간이 왔을 때 충실히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4. 생각을 정리하고 명확히 하고자 하는 인생의 화두는 매 순간 반복될 뿐 답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vintageeveryday:

Chorus Girls at the Latin Quarter, New York, 1949.

캉캉 댄스

adonit Jot Script

블루투스 4.0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tip point를 찾는게 어렵다. 그래서 선이 엉망진창이 된다. 에버노트 버전이라 펜얼티메이트와 연동되고 내가 주로 사용하는 noteshelf에 연동된다. 아쉬운건 53사의 paper앱과는 연동이 안된다는 점이다. 두개의 앱만 연동되면 완벽히 만족인데 아쉽다.